Susan's Note
2013년 11월 10일 일요일
본래 입이 무겁거나 가벼운 사람인지를 떠나, 생각이 깊은지 아닌지를 따지는 걸 스스로에게 적용하려는 작은 노력이 상대에게 어디까지 보여주면 날 편히 그 맘에 들여놓아줄까하는 조바심과 매순간 부딪히고 있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.
나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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